바카리즈무 거래서 보기 시작했는데 첫화 중간까진 아, 시리어스하게 진행되는구나 이런 것도 재밌겠네 이러고 보기 시작했는데 회의하자고 하는 순간부터 묘하게 또 ???? 이렇게 되면서 바카리즈무 특유의 샛길로 빠지면서 이상한 상황인데 등장인물들이 너무나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그런 씬이 이어지더니 2화 초반엔 또 뭔가 생각할 거리네 이거...싶게 진행되더니 또 ???? 이렇게 되면서 이게 뭐야ㅋㅋㅋ 이러고 끝남ㅋㅋㅋ 끝이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온다 이거ㅋㅋ 여튼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고 우연의 일치로 원하는 바가 이루어졌음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낼 이어서 봐야지ㅋㅋㅋ ps. 바카리즈무 여자들 수다만 잘 쓰나 했는데 그냥 수다를 잘 쓰는군ㅋㅋㅋㅋ
잡담 살의의 도정 예상을 묘하게 벗어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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