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건
토마토
사우나
카레
소바
정도?ㅋㅋㅋ
사우나랑 카레는 한참 메자마시하던 시기에 꽂혀서 메자마시 로케로 자주 가고 자주 먹고 그랬던 것 같음
꽂힌게 먼저 그 다음 로케였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토마토랑 소바는 꽂히고 나서 웹에 도배 수준으로 자주 올리고ㅋㅋㅋ
그렇게 무언가에 꽂혀서 갑자기 불타오르는 시기가 종종 오는 것 같음ㅋㅋㅋ
그리고 그 이후 조용해지면 안정기가 온 느낌ㅋㅋㅋ좋아하는 것 라인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했기때문에 소강상태가 오는 것 같음ㅋㅋㅋ
근데 사우나 같은 경우 점프는 보통 다이키를 시작으로 퍼졌던 것 같음ㅋㅋㅋ
다이키가 자기가 좋다 생각한건 공유해야하는 성격이고
점프는 또 그렇게 공유받고 좋다 싶으면 다같이 꽂히는 스타일이라ㅋㅋㅋ
팀 내의 유행같은게 종종 생겨서 귀여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