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에 나와서 보는데 여성 스탭한테 3차례 추행 시도?했는데 사이토 쪽 변호사는 나중에도 타서 더한(ㅋ) 행위도 허용하는 줄 알았다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 말고 다른 스탭이 증언한 거로는 피해자한테 로케 버스 타자고 하니까 피해자가 자긴 괜찮다고 했다고 하고(싫은 티 냈다는 거지)
피해자 엄마도 사이토가 키스하려고 했다고 딸한테 라인 받았다고 증언하고
패널도 얘기하는 게 로케는 특히 거물 연예인이나 스탭 높은사람들, 각 분야 사람들이 시간 맞춰서 하는 거라 거기서 그거 자기때문에 어그러트리지 않으려는 생각이 클 수 밖에 없다고,그러니까 처음에는 웃어서넘기고 그러는 건데그걸 허락하는 걸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말하고
근데 다 떠나서 로케 버스에서 초면인 스탭한테 그짓을 하려고 한 것 부터가 미친 거 아닌가ㅋㅋㅋ 사이토 진짜 더럽고 환멸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