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한국판 ‘언내추럴’서 이시하라 사토미 되나? “긍정검토중”[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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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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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윤아가 한국판 '언내추럴'에 출연할까.
임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9일 뉴스엔에 '언내추럴' 리메이크작 출연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방영된 ‘언내추럴’은 법의학자인 주인공이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 나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이다.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주연을 맡았으며 여성 법의학자의 시선을 그려낸 작품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