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본에 없는건데 본인이 호소키 카즈코 영상 엄청 찾아보다가
그런 습관이 있는걸 발견해서
촬영하면서 별거 아닌 장면에서 슥 해본거래ㅋㅋㅋ
그랬더니 감독이 잠깐잠깐 지금 그거 뭐야!? 이래서
영상보다가 알게돼서 해봤다고 했더니
감독이 오 하면서 나름대로 의미를 붙여서 필요한 장면에 쓰게 됐대ㅋㅋㅋ
원래 대본에 없는건데 본인이 호소키 카즈코 영상 엄청 찾아보다가
그런 습관이 있는걸 발견해서
촬영하면서 별거 아닌 장면에서 슥 해본거래ㅋㅋㅋ
그랬더니 감독이 잠깐잠깐 지금 그거 뭐야!? 이래서
영상보다가 알게돼서 해봤다고 했더니
감독이 오 하면서 나름대로 의미를 붙여서 필요한 장면에 쓰게 됐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