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세점 관심 생겨서 이거 저거 찾아보는 중인데 말이야 궁금한 거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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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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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백지장이라 냅다 나무ㅇㅋ 뒤져보고있는 중이거든
근데 타카키 유야 이 멤버 보다가
그렇게 2008년 고쿠센 시절에 예민의 끝판왕을 찍고 적서병을 완치힌 것은 2009년. 이때 타카키를 많이 도와준 사람은 야부 코타와 야오토메 히카루. 이 두 명은 리더가 없는 그룹에서 암묵적 리더 역할을 하고 있었다. 히카루는 비타민을 주는 등 타카키를 챙겨 주었다. 야부는 점프 멤버들과 잘 어울리지 않으려는 타카키를 위해 고쿠센 멤버들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아는 사람이 타카키뿐이었음에도 억지로 끼어들어 함께 어울렸다. 자신이 알고 있는 타카키의 주니어 시절 때 좋았던 모습을 이끌어 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걸 봤거든? 야부 코타 이 멤버 이거 정말이야?
나 혼자 감동받아서 물어보려고 왔어
너무 대단하잖아 진짜라면 내 지인으로 두고싶다 ㅠㅠㅠ 부럽다 ㅠㅠ
그리고 리더가 없다고 써있는데 암묵적인 리더라는 부분 아직도 저 두 멤버에게 해당되는 부분이야?
새로운 그룹 알아가는거 너무 재밌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