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그런거 잘 안 봐서 모르는데..
사쿠라자카 코바야시 유이가 졸업전에 쇼룸에서
AAA 참여해서 K여돌이랑
틱톡 챌린지 찍은 이야기 한 걸 이제서야 보게 됐거든
바로 직전에 춤 외워서
단 한번에 끝내야했다.
다시 찍을 수 없었다
딱 한 번 찍고 인사하고 끝내는 분위기여서
'전혀 제대로 못 췄는데 이대로 괜찮은 건가?' 싶었다는데.
원래 무조건 한 번에 끝내는 거야?
참고로 코바야시는 나쁘게 이야기한 건 아니고
계속 웃으면서 즐거웠다는 식으로,
자기가 제대로 못 춘 것도 엄청 웃으면서 이야기했어.
틱톡 챌린지 다들 그렇게 한 방에 끝낸다고 생각하면
대단하다고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