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노잼시기라 뭐라도 해야지싶어서 빨리 칠수있는 sjpt있길래 한번 쳐봤는데
회사나 스펙조건에 무조건 sjpt가 있는게 아니라면 진짜 굳이,,싶음
원덬은 일본에서 일하고 살다가 한국와서도 일본인들이랑 협업할일이 많은 회사라 캐주얼한 통역도 맡아서 했음 솔직히 한자쓰는건 자신없고 회화나 발음은 자신있는편인데 이 시험은 그런거 다 필요없는듯
책지문 처럼 문어체로 줄줄말해야하고
한국인이 한국어로 토론,발표하는것도 쉽지않은데 나는 그냥 0개국어하는사람 되버림
또 여러명이 동시에 보는거니까 앞뒤옆 목소리 다들림
말하다가 옆자리 빌런샤키 목소리 진짜 개커서 내목소리 안들리고 마지막에 녹음한거 들어보니까 그사람 목소리도 들어갔더라ㅋㅋ ㅅㅂ,,,
약간 나 대화하고있는데 옆에서 모르는사람이 개 큰목소리로 끼어드는 기분이랄까
암튼 꼭 이 시험이 필요하다? Lv9-10이 있어야 된다 하는 경우라면 평소 쓰는 회화필요없고 문제집 지문처럼 문장만들어서 말하는연습+개 시끄러운 환경에서 차분히 내 말만 할수있는 연습 많이 하면 될듯
근데 8만9천원 주고 이거 칠바에 그냥 빡공해서 jlpt따는게 훨씬 나을꺼같다
내 주말아침 돌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