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엄마가 일본인이셔서 방학때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외할머니만나러 일본갔는데 할머니가 여기앞에 마츠준 촬영하고있다고 보러갔다오라고해서 내친구는 비스트팬인데 내가 아라시팬인거아니까 보고얘기해줘야겠다!!하고 보러갔대 진짜 얼굴쪼꼬맣고 계속 대본보고있다가 친구있는 쪽 휙보더니 웃어줬다고ㅠㅠㅠ진심 잘생겼다고 나한테 그날 폭풍카톡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신기한건 자기가 마트에 심부름 가는길에 학교?가 있었는데 거기서도보고 ㅋㅋㅋ 저녁쯤에 불꽃놀이한대서 보러갔는데 거기서도봤댘ㅋㅋㅋㅋ 하루종일 마츠준봤다고 아마 작은시골이라서 가능했을듯 ㅋㅋㅋㅋㅋ에이쿠라나나도 봤댔으니까 아마 하지마리노우타? 이거찍을때였나봐
잡담 내친구는 마츠모토준 가는 곳마다 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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