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는 게 유일한 단점.....
일단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다이고 진짜 연기 왤케 잘함...
진짜 작품의 퀄을 올리는 연기...
눈빛 너무 좋고...
대사와 대사 사이 행간을 표현하는 연기....
다이고 롱런하자.... 평생 연기하자 진짜...
특히 마지막에
"오오가미. 오오카미(늑대) 같아"
하는데🤭🤭🤭🤭🤭🤭🤭🤭🤭
세상에 이런 청순폭스🤭🤭🤭🤭🤭🤭🤭
살아숨쉬는 무심데레수가 있다뇨🤭🤭🤭🤭
근데 또 나카가와가
오오카미라는 말이 너무나 어울려따...☺️☺️
어우 텐션🫣🫣🫣🫣🫣🫣
나카가와 증말로
슈트빨 너무 최고신데
이쪽 세상/저쪽 세상 오오가미가
걍 눈빛만 봐도 구분되는 연기 너무 좋았음
이런 연기 쉽지 않을 거 같은데 표현 너무 잘함
마지막에 손이 차갑지 않아진 카노랑
그걸 알아준 오오가미
캐스팅 진짜 더할 수 없이 완벽했고
캐릭터 서사 너무 좋았는데
진짜 넘넘 스토리 압축해서 느껴진 거 아쉽ㅠㅠ
딱 12편이었으면 저쪽세상 이쪽세상
오피스 스토리도 더 나오고
둘의 감정이 쌓이는 과정 더 잘 다뤘을 거 같은데
🥲🥲🥲🥲🥲🥲🥲🥲
암튼 주말에 너무 재미있는 비엘 봐서
너무너무 좋음☺️☺️☺️☺️☺️☺️
진짜 후반에는 너무 설레서
주먹으로 쿠션 팡팡치면서 봄ㅠㅠㅠㅋㅋㅋㅋ
이런 감정 오랜만이야🤭🤭
앞으로도 벨드 열심히 만들어라 일본방송국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