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덬이고 일본에서 어렸을때 멋모르고 창가학회 큰 예배같은거 친구(이제 친구도 아님)한테 끌려간적 있는데
거기서 아예 연예인들 사진이랑 이름대고 이런애들도 믿는다 사이비 아니다라는 식으로 포교했어 거기 이시하라 사토미 이름도 있었음
본인이 창가학회 아니면 진작 고소했어야 하지 않음? 지금까지 가만히 있잖아...
나 일덬이고 일본에서 어렸을때 멋모르고 창가학회 큰 예배같은거 친구(이제 친구도 아님)한테 끌려간적 있는데
거기서 아예 연예인들 사진이랑 이름대고 이런애들도 믿는다 사이비 아니다라는 식으로 포교했어 거기 이시하라 사토미 이름도 있었음
본인이 창가학회 아니면 진작 고소했어야 하지 않음? 지금까지 가만히 있잖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