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ENM, 2026년에도 글로벌 콘텐츠 제작…드라마→공연 총망라 [라미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2026 상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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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qw-x9r_jj4
https://www.youtube.com/watch?v=3ulHYR1GRZQ
https://www.youtube.com/watch?v=e__9w8EEk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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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ENM이 새로이 제작 및 개발 중인 작품들을 공개하며 2026년에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빅오션ENM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열혈사제2’, ‘재벌형사’, ‘내일’, ‘종이달’, ‘소용없어 거짓말’과 영화 넷플릭스 ‘제 8일의 밤’, 자회사 T2N미디어와 함께한 연극 ‘나의 아저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2026년은 코믹 수사물, 힐링, 로맨스 등 여러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흥행가도를 이어갈 예정으로, 폭발적인 매출의 성장도 기대된다.
▲ 신비한 과자가게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 판타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신비로운 과자가게 ‘전천당’의 주인 홍자(라미란)가 그곳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판매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국내 누적판매 200만부를 넘어선 원작을 인기에 힘입어 제작에 돌입했고, 2026년 상반기, 드디어 극장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며 원작의 폭발적인 신드롬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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