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권이 누구한테 있는거지 아니 사카미치 호감덬이라 노래 낼때마다 찾아보는데 진짜 노래 선정하는 감이 다 죽은건지 이제 퐁당퐁당도 아니고 계속 별로일때가 주인거같음..노기는 언제가 좋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히나타는 몇년동안 별로다가 최근에 허니듀랑 클리프행거로 감 잡은건가했는데 kind of love였나 새싱글 공개한거 듣고 ㅈㄴ 실망함 다시 그대로야.. 샄은 이쿠모도가 마지막 내 취향이었음 그 뒤로는 묘하게 취항에 안맞는 요소가 많아서
근데 다들 기수곡이나 언더곡 이런데서 좋은곡들 잘 가져오는 경우가 꽤 많아서 얘네한테 좋은 곡이 안들어오는건 또 아닌거같은데 걍 윗선이 타이틀 선정하는 감이 다 죽은거같음..노기 자정에 공개한 6기곡도 귀엽고 좋은데 타이틀은 진심 무색무취였음..아 걍 몇년간 사카미치 여돌들 타이틀이 아쉬워서 한탄해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