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유레카'가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하며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끔찍한 비극 속에서 살아남은 후 멈춰버린 시간을 살아가던 버스 기사 ‘마코토’와 어린 남매 ‘나오키’, ‘코즈에’가 긴 여정을 함께하며 삶의 빛을 찾아가는 로드무비 '유레카'가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공개된 첫 스틸컷에는 자건거를 탄 코즈에(미야자키 아오이)가 기차 선로에 멈춰 서서 먼 길을 바라보고 장면이 담겨 있다. 특유의 세피아톤 색감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유레카'는 끔찍한 버스 탈취 사건에서 살아남은 운전기사 마코토와 어린 남매 나오키, 코즈에가 마음속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기나긴 치유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중략)
'유레카'는 2026년 상반기 내 국내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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