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혜리, 누군가의 아내된다… '그녀는, 취급주의' 주인공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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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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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혜리가 '그녀는, 취급주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혜리는 드라마 '그녀는, 취급주의' 주인공 진자영을 연기한다.
'그녀는, 취급주의'는 2017년 방송된 일본 NTV 드라마 '부인은, 취급주의'를 원작으로 한다. 잠시 몸을 숨긴 스파이 아내와 국정원 블랙요원 남편의 아찔한 한 지붕, 한 침대 라이프다. 現 부부 前 적이었던 두 사람은 각자 의도를 숨기고 적과의 동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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