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재밌다 진짜ㅇㅇ
앞에도 괜찮았는데 이 에피소드는 진짜... 얘기가 구르고 굴러가서 그런 식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까지 예전에 로앤오더 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얘기도 재밌고 여러모로 생각할 구석도 있고, 아 또 하나!
이렇게 성적으로 착취당하는 저런 의존성 강한 약한 여자애들 나오면 그린 듯이 눈요기감으로 그런 씬들 나오는데 이 드라마는 그런 서비스씬 전혀 없고 딱 정황만 보여줘서 오히려 그 착취의 고리만 부각시켜 줘서 좋았네...
이제 3편 남았는데 좀 아깝다...ps...진짜 나라마다 넷플 공뭔들 있는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