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잘보던 유튜버 워홀 두번째로 간대서 워홀브이로그 보는데 옛날 생각나 ㅋㅋㅋㅋ
지금보다 훨씬 어린 20대초반에 가서 일본어는 엔투따고 갔는데
돈도 없어서 쉐어하우스에서 딝장만한 크기에서 살았는데
어찌저찌 잘살았다???
비록 코로나때문에8,9개월만에 돌아왔지만..
그때가 제일 행복했고 제일 힘들었던 추억으로 남은거 같아
두번 갈수있는걸로 바꼈대서 가고싶지만 돈은 있어도 그때만큼 깡이 없어서 포기ㅜㅜ 남자친구 없었으면 갔을수도..?
29살인데 회사 퇴사하고 공무원 공부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