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스 남자 주인공 배우가 각본가라는 거 자체를 몰랐는데 심지어 저 두 작품을 썼다는 거야...? 너무 대단한 사람
입스는 그냥 킬링타임 용 정도로 무난하게 봤고 브러쉬 업 라이프는 본 지 좀 되긴 했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핫스팟은 1화부터 개그코드 완전 잘 맞아서 재밌게 봤어! 약간 그 등장인물들끼리 티키타카 하는 부분이 나랑 잘 맞는 거 같은데 혹시 가공OL일기도 이런 느낌일까??
그 입스 남자 주인공 배우가 각본가라는 거 자체를 몰랐는데 심지어 저 두 작품을 썼다는 거야...? 너무 대단한 사람
입스는 그냥 킬링타임 용 정도로 무난하게 봤고 브러쉬 업 라이프는 본 지 좀 되긴 했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핫스팟은 1화부터 개그코드 완전 잘 맞아서 재밌게 봤어! 약간 그 등장인물들끼리 티키타카 하는 부분이 나랑 잘 맞는 거 같은데 혹시 가공OL일기도 이런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