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얼굴 너무너무너무너무 잘생겨서 감탄하며 봄
사실 나는 타덕인데 카우콘이랑 뭐 암튼 다같이 나오면 역시얼굴하면서 보는 순간 잠시 폴링럽하고 진짜 순간임 ㅋㅋㅋ 볼때만
드라마는 반지? 무슨 사사게루였는데 칸다 맞나이름이.. 거기 노래도 좋았던 기억이
금발했을때도 왕자같던데 뭐 금발이나 흑발이나 다 완댜님이심
키는 정확히 몰랐는데 164래서 응 역시 나보다는 작네했으나 뭐 내가 야마다랑 만나서 뭘 할일도 없는데 무슨상관인가싶고 강남이랑 몸바뀌면 멋진옷 입고싶댔나? 해서 뭐가 구체적으로 입고싶은지 잠시 궁금해짐
한국말도 의외로 잘해서 급호감
진짜 너무 잘생기고 잘먹고 그냥 호감도 쑥쑥 올라감
야마다 볼때 그 순간만은 잠시 폴링럽모드로 보게되는 내 자신이 있었음 ㅋㅋㅋ
성수에서 쌩눈 본 사람들 너무 부럽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