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라시 콘서트는 모시코미 때부터 단계별로 사람 어디까지 호구짓해주나 시험하는 느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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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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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걍 여기까지 오니까 모멸감느껴져 근데 아직도 호구야
당장 내 입장도 걱정돼서 짜증나는데 또 보고는 싶고 근데 입장을 해도 막 아름답기만 한 마지막으로 남진 않을 것 같고 깔끔하게 작별할 수 있을듯
그리고 이 모든 게 내가 일본에 살고만 있었다면 하나도 안 느낄 감정이라는 게 진짜 기분더럽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