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렇지 뭐 하고
그냥 포기하고 무력하게 있었는데
어제 콘 시작하니까
진짜 뭐라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아리나도 꽉꽉 안채웠다는데
낙선자 대상으로 조금이라도 자리 열어줬으면 좋겠고
아직도 포기를 못하는 내가 너무 미련한거 아는데
사람 마음이 그렇네ㅠㅠ
그냥 포기하고 무력하게 있었는데
어제 콘 시작하니까
진짜 뭐라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아리나도 꽉꽉 안채웠다는데
낙선자 대상으로 조금이라도 자리 열어줬으면 좋겠고
아직도 포기를 못하는 내가 너무 미련한거 아는데
사람 마음이 그렇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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