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 '협반'(가제) 주연을 맡으며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돌입한다.
10일 오전 본지 취재에 따르면 장근석은 '협반'에서 주인공 마한상 역을 맡는다. '협반'은 요리 솜씨가 뛰어난 조폭 마한상이 위기에 처한 대학생을 구한 뒤 그의 집에 숨어 지내게 되면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매개로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과정을 그린 힐링 드라마다.
일본에서 단행본과 드라마로 제작된 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장근석은 평소 방송을 통해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과시한 바 있어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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