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신곡 들으니까 예전에 아라시 엄청 좋아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더 오래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오노담인데 더 이상 오노가 부르는 또 다른 곡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도 슬프고ㅠㅠ 콘서트를 갈 수 없는 내 자신도 슬프고..인생에서 가장 좋아했던 아이돌이자 앞으로도 이보다 더 좋아할 수 있는 연예인이 없을 것 같아.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한번이라도 짜잔하고 다섯이서 모여서 무대해주면 좋겠다 새벽이라 그런가 더 싱숭생숭하네ㅠ
잡담 아라시팬이지만 해산 소식 들어도 그렇구나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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