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주요인물들이랑 주요인물들 고딩 때랑
너무 싱크 잘 맞아서 신기했는데 ㅋㅋ
(특히 그 변호사 친구 사라였나랑 불륜녀 ㅋㅋㅋ
아역이랑 그림체 완벽 일치 ㅋㅋㅋㅋㅋ
또 남편 타케자이 아역이랑
불류녀 아들 노무라 코타랑 뭔가
그림체가 비슷해서
아들이 그 배신한 생부 닮았겠구나 싶으면서
불륜녀 취향 소나무네 뭔가 이런 생각 하게 되고 ㅋㅋㅋㅋ
또 타케자이랑 마리카 아들 역할 츠바사가ㅋㅋㅋ
뭔가 ㄹㅇ 둘의 아들처럼 닮았음 ㅋㅋㅋㅋㅋ
7년 후 나오는데
또 진짜 그 애가 이렇게 자랐을 것 같은 아역을
어디서 또 데려왔나 싶곸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캐스팅이 좋아서 몰입 더 잘 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