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톡에도 글 올렸었는데 같은 분야 씹덕의 시선에서 대유잼(?)이었던 매장 이야기 듣고싶어서 쟆방에도 슬쩍
대유잼의 기준...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물건 종류 많기? 삘이 뭔가 흥겹기?
좁더라도 물건 종류가 많고 다양했으면 좋겠어 그냥 넓은 건 그냥 똑같은 물건 여러개 채워놨을 수도 있고 다양한 종류일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매장 크기로는 고르면 안되겠더라....
수원 사람이라 수원역, 수원 스타필드는 가봤고 서울은 용산역이랑 서울역 무인양품 가봤어!
내 기억으로 서울역은 용산역 무인양품보다 작지만 더 재밌었던 것 같기도 하고...
수도권이기만 하면 어디든 다 괜찮아 나 너무 심심한데 기력 없어서...멍하니 대중교통 타고 어디 가는거 좋아해서...미리 고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