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25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와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내한을 확정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날 추억으로부터 조금씩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초속 5센티미터’를 연출한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자 극 중 주인공 아카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내한한다.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대화) 등을 통해 직접 한국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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