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개나 영화적 완성도로 봤을땐 주인공이 국보가 못 되어야 하는데
감독 스스로가 결국 피를 이기고 성공한 사람이라
주인공이 국보가 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거든ㅋㅋㅋ
보는 내내 엥 이게 얘 시련의 전부임? 라이벌이 더 불쌍해; 이런 생각이 자꾸 드니까 시시해져버렸는데
거기에 대고 가장 희생양인 딸까지 나와서 아버지 ㅇㅈ 드립니다 이러고 있어서 영화 전체가 설득력을 잃어버림
감독 스스로가 결국 피를 이기고 성공한 사람이라
주인공이 국보가 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거든ㅋㅋㅋ
보는 내내 엥 이게 얘 시련의 전부임? 라이벌이 더 불쌍해; 이런 생각이 자꾸 드니까 시시해져버렸는데
거기에 대고 가장 희생양인 딸까지 나와서 아버지 ㅇㅈ 드립니다 이러고 있어서 영화 전체가 설득력을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