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면 속이 너무 답답해짐
현실은 저거보다 더한 게 많겠지 싶고...
처음에 1화 손이 안 가서 한 다섯번 시도하다 제대로 보고 그 다음 부터는 술술 봐서 3화까지 다 봤는데 보길 잘한 거 같긴 함 (술술 봤다는 표현이 안맞긴 하다ㅠㅠ 재미있긴 한데 너무 무거워서 보면서 괴롭ㅠㅠ)
근데 과정이 무거워도 결말이 사이다고 그럼 괜찮은데 전혀 그런 게 아니니까...
3화 마지막에 도시락 시켜먹는 거 보면서 화면에 주먹질 날리고 싶었음ㅠㅠ 가족들 고통 너무 진짜... 아 진짜 너무너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