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예상 외로 재밌음ㅋㅋㅋㅋ
3화까지는 로케 거의 없이 이자카야에서 넷이 대화하는 장면 중심으로 대본빨로 끌고가서 약간연극같은데 템포가 좋음ㅋㅋㅋ 거짓말의 패러독스 얘기하는 것도 연출 괜찮고 이번주 일요일 4화로 완결 난다는데 뭔가 반전 있는 분위기라 기대돼~~~ 짧아서 딱 좋은 이야기일 것 같음 결말 잘 나오면 좋겠어
시오노가 성형 여러번해서 얼굴을 완벽한 상태로 끌어올린ㅋㅋㅋ 결혼 사기꾼으로 나오고 (본인은 손 털었다고 주장) 니시키도가 웬수같은 전남편 (얘가 불륜해서 이혼함)으로 나오는데 둘 다 너무 찰떡같고 개킹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