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인데 배우도 한다던가
성우인데 가수도 한다던가 여러 장르?로 나아가는 연예인들 많잖아
내가 파는 최애도 그런류의 사람인데
난 이 최애가 본업하는게 너무 좋아서 나머지는 딱히 손을 안대거든
예를들어 아이돌인데 배우를 한다하면 드라마는 보지만
딱 거기까지고 그 이상(ex.관련 굿즈를 산다던가) 뭘 더 나가진 않아
당연히 이건 내 취향일뿐이고 싹 다 좋아하는 사람들 물론 이해하지...
근데 최근에 덕친들이 왜 이거는 사고 저거는 안사냐고 하길래
길게 말하기도 뭐하고 아... 요즘 돈이 없어서요ㅜ 이랬거든 근데 하도 계속 물어봐서
아 사실 제가 돈이 없는 것도 맞지만 그 장르쪽의 최애보다는
본업하는 최애를 좀 더 좋아해서요ㅜ 했는데
대놓고 틧터에 뒷담하더니 어느순간 블락했더라ㅋㅋㅋ
왜이렇게 남의 취향은 존중못하지...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뭘 좋아하든 본인마음 아닌가ㅜ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싶고...
최애라면 꼭 모든 걸 다 좋아해줘야 하나 싶고....
덬들은 이렇게 한 연예인 기준으로 여러장르를 전부 다 파는 성향이니? 내가 이상한건가..... 하 덕질때문에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