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라무네, 리부트 이 3개가 제일 재밌는 듯
재회는 무거운 거 딱 싫어하는 거 아닌 이상 왠만하면 호불호 안 갈릴 듯 해.. 일단은 내 감상은 n을 위하여에 내려쌓여라가 섞인 느낌인데 연출도 아주 좋지만 주연 포함 메인캐 네 배우의 연기합이 좋더라 특히 이노우에 마오
라무네는.. 이런 장르를 뭐라고 해야 되지? 애프터 파티랑도 다르긴 한데 여튼 과거의 사건을 파는데 큰 사건일지도 모르지만 무겁지 않고 코믹모드가 들어가 있어서 이런 유형의 작품 좋아하면 흥미로울 듯ㅇㅇ
리부트는 딱 tbs 일요극장스러운 그런게 있어ㅋㅋㅋ 뻔한듯하지만 반전 요소도 있고 오늘 보면서 계속 늘어지지 않고 재밌었어
겨울뭐봄뭐는 뭐 리키야 감독 전매 특허 심심 물 흐르듯 띠용스런 전개가 매우 극대화 되서 나오던데
개인적으로 그래도 나는 호라서 계속 보긴 볼 텐데 이거 엄청 호불호 갈릴 듯
특히 주인공이 소설가 설정이라...ㅋㅋ 좀 '염병하네' 라고 느낄 사람들 꽤 있을 듯하고ㅋㅋㅋ
오니기리김밥은... 음 배우들 애정하고 드라마 때깔도 좋긴 한데 우찌하여 멘컵 둘이 붙으면 뚝딱거리시는 겁니까..
내가 보기엔 연출이 둘 럽라 때 연기 디렉을 잘못 주고 있는 듯?
특히 첫 대면에서 히로인 연기는 하.. 대본이 글케 와도 현장에서 수정을 해야지
종이 구겨서 던진 거 맞았다고 누가 다가가서 무릅까지 꿇고 다치지 않았냐고 합니까..
차라리 던진 자리에서 굳어서 미안하다고 하짘ㅋㅋㅋ
대신 사탕 준다는 씬은 대체 그 나이대 여자의 심리를 전혀 이해를 못하신 듯ㅋㅋㅋ
그래도 몇화까지는 계속 볼 듯은 해.. 일단 얼합과 화면 때깔은 괜찮아서ㅇㅇ
덬들은 뭐 잘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