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몇 대표 노래밖에 모르지만 힙합풍의 센노래들이 좀 많은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콘서트서 화끈한 연출 되게 많네
구속 철골 기계에 회전 곤돌라에 저거 남는거 있겠나 싶을정도로 돈 되게 많이 쓰더라. 그리고 바이크 아크로바틱 보니까 멤버들도 불사르는것 같고
여돌쪽은 좀 심심한 경우가 많은데 소속사가 커서 그런가 돈 씀씀이 레벨이 틀리다는 느낌
저렇게 연출하고 멤버들도 계속 달리니까 팬들도 좋아 죽는것 같고 암튼 보는것만으로도 콘서트 진짜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오랜만
쟈니스 왕도풍의 콘서트만 떠올려서 그런가 좀 신선한 충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