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알게뭐냐 하고 전에꺼 들고다녀ㅋㅋㅋㅋㅋ
어차피 색 다 똑같이 나오고 발광도 똑같은거
나는 작년꺼 들고갔는데
내 옆에앉은 일덬은 재작년꺼 꺼내서 흔들었고
서로 그냥 꺄르륵하면서 잘 놀다옴ㅋㅋㅋㅋㅋ
굿즈도 내그룹은 점점 투어돌수록 기본적인것만 내고
부가적인거 안내서 맘에안들면 안사는사람이 더 많고
온라인으로 봐도 안예쁜거 실물봐도 안예쁘더라ㅋㅋㅋ
글구 혼자 투어다니니까 옆에서 사야해사야해!! 하는거없어서 좋구
예전엔 왤케 강박적으로 이거사야해! 저거사야해! 했는지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