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했기도 했고 잔뜩 미룬 것도 있고 한두달 안한것도 있고 한데 아무튼 감격스럽다😭😭 파일철 개수로 세어보니까 400장은 있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파일에 넣녜 마녜 중복을 넣녜 마녜 엄청 지쳤는데 구겨지면 미래의 내가 후회할 것 같아서 다 하나하나 넣음ㅠㅠ 무인양품가서 파일 잔뜩 사오느라 돈도 꽤 썼당 ㅋㅋㅋㅋㅋ 정작 잡지는 분철 잘 안하는 주의라 다 나눔받거나 싸게 샀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하나 아쉬운건 파일을 여러개 그냥 감으로 샀는데 딱 잡지 매수에 맞게 잘 산거야!! 그래서 오!! 했는데 마지막 안뜯은 파일 내가 간수를 잘못해서 좀 접혀서ㅠㅠ 어쩔수없이 새로 하나 사와야했음 아까버라 (버리진 않고 a4용지 실생활에서 나오면 그때쓸라고!!)
사소한 고민은 나 개인팬인데 이 4장들 중 3장은 내 담도 나온 잡진데 분철에서는 누락된거고 1장은 타멤들만 나온거 남아서 넣을까...말까 고민중임 흠!!!
이제 뭐 만지지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사소한 것만 하면 손씻어야되고 말려야되고 책상도 박박 닦고 치우는 삶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