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 어느 잡지인지 알아볼 수가 없어서 절망했는데 페이지 넘기다보니 초반 중반 후반 다른 포스트잇을 사용했는데 '이쯤되면 이 포스트잇 나와야하는데?'싶은 자리에 아무것도 없어서 바로 찾았어
내가 탐정이 된 것 같았고 극뽁-!! 했어
다들 뭔 잡지인지 써둔 포스트잇은 제대로 비닐 겉면 파일 안쪽에 붙여놓길 바라 옷홋호
도대체 언제 어느 잡지인지 알아볼 수가 없어서 절망했는데 페이지 넘기다보니 초반 중반 후반 다른 포스트잇을 사용했는데 '이쯤되면 이 포스트잇 나와야하는데?'싶은 자리에 아무것도 없어서 바로 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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