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잘 못하고 그나마 좀 하는 일어 실력도 어버버 되는 게 자꾸 떠올라서 망설였는데 한국 살아서 극공 6개월 마다 가는데도 오미쿠리에서 인지해줘서 걍 만족해버림ㅋㅋㅋㅋ 물론 일케 기억력 좋으니 영통이랑 악수화 가서 더 인지되면 대응 얼마나 좋을지 상상도 안 가긴 한데
잡담 악수회나 영통.. 긴장한 내 자신이 바보 같아서 망설였는데 걍 극공만 가도 인지해줘서 더 안가게됨
58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