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완결나면 보는 타입이라 그동안 페이크마미 글 종종 올라오는거도 다 스킵하고.....
방금 다보고 하나하나 다시 글 찾아서 읽어보는데 ㅋㅋ
다들 나랑 비슷한 생각했구나 싶어서 재밌었음 ㅋㅋㅋ
뭔가 마지막 후다닥 간거같긴하지만 연출도 깔끔했고
어머니회 3인의 갑분태도변화나 자수하고의 분위기나 더 이야기 할건 많지만......
근데 뭐 재밌게 잘봤음...
카와에 캐릭이 약간 옛날 에케비시절 생각나는 느낌도 좀 났고
카사마츠는 무섭고
다나카 미나미인가??? 했다가 엔딩롤 배역올라가는데 다나카 미나미 있어서 헠 했고 뭔가 미나미 같지 않았음....
럽라는 사실 뭐 진전이랄거도 없지만 그래도 1%정도는 가능성 보여준채로 끝나서...ㅋㅋ
무튼 재밌게 스킵없이 다 달려본 드라마
이로하 짱 귀엽 ㅠㅠ 연기도 잘해 ㅠㅠ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