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멤인 경우
1) 그룹 들어와서 본인의 재능 깨닫고 회사도 가창멤한테는 레슨 붙여주고 해서 노래가 좀 느는 케이스
2) 그룹 들어와서 비음많은 노래만 계속 부르다가 오히려 비음x1000 되는 케이스
가창멤 아닌 경우
1) 그룹 들어와서 분량 줄어서 열심히 하고 라이브 1인분은 해내게 되는 케이스
2) 어차피 못부르니 신경 안써서서 점점더 못부르는 케이스..
이거 4개 중에 하나 같음
1) 그룹 들어와서 본인의 재능 깨닫고 회사도 가창멤한테는 레슨 붙여주고 해서 노래가 좀 느는 케이스
2) 그룹 들어와서 비음많은 노래만 계속 부르다가 오히려 비음x1000 되는 케이스
가창멤 아닌 경우
1) 그룹 들어와서 분량 줄어서 열심히 하고 라이브 1인분은 해내게 되는 케이스
2) 어차피 못부르니 신경 안써서서 점점더 못부르는 케이스..
이거 4개 중에 하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