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쯤?에 일본어 공부 하다가 포기? 걍 자연스럽게 안한듯
그러다가 23년부터 힘든일 있어서 다른곳에 집중하기위해서+ 진짜 이번에는 제대로 한다는 생각에 다시 시작함
엔투도 따고 엔원도 떨어지고 세번째 도전중이고!
지금도 일본어 공부중임 잘하고싶은 욕심은 가득함ㅠㅜ
근데 3년차 치고도 귀도 안트이고 말도 잘 못하고 그래서 스스로 답답했거든ㅠㅠ
공부하다보면 언어에 대한 감이 잡혀야하는데ㅠㅠㅠ 하다못해 공부법이라도ㅠㅠ 내가 뭐가 부족한지는 알겠는데...ㅠㅠ
여튼 그래도 느려도 걍 내 길 가련다 하면서 했는데
일 핑계대면서 너무 스리슬렁 했던것 같아ㅠㅠㅠㅠ
글고 내가 덕질도 안했던것도 아님ㅠㅠ 첨 쟆방 온게 10년전이더라..
물론 꾸준히 열성적인 덕질한거는 아니고 오히려 덕질 열심히한 기간이 적고 한국어자막 있어서 그거만 의존도 했지만ㅠㅠ
모르겠다ㅠㅠ너무 나이브하게 공부했나봐ㅠㅠㅠㅠ
하ㅠㅠ 갑자기 글쓰다보니 서글퍼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