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케미관련 글 올라왔길래 급 생각나서 찾아봤엌ㅋㅋㅋㅋㅋㅋㅋ
오구리슌 작품 거의 다 봤는데
엄청 주관적인 기준으로 비주얼만 봤을 때 잘어울렸던 세작품 골라봄
(왜 비주얼만이냐면 셋다 절절한 로맨스따위 없기 때문임 크흡...)
도쿄독스(2009)
요시타카 유리코-오구리슌






내가 뽑는 오구리슌 비주얼 최전성기
ㄹㅇ 대존잘임 요시타카유리코도 너무 청초하고 예뻐서
드라마에서 둘이 별 접점은 없어도(짤 구글링하는데 투샷조차 안나옴) 그냥 같이 붙어있는 거 보는것만으로 눈이 즐거움
크로우즈제로(2007)
쿠로키 메이사-오구리슌


별 연애씬도 없고 쿠로키메이사 진짜 쪼끔 나오는데도 임팩트 있었음
암사자랑 수사자느낌
근데 사실 크로우즈제로 오구리슌은 세리자와랑 케미가 쩌렀었다.....
(번외) 야마다 타카유키-오구리슌

리치맨 푸어우먼(2012)
이시하라 사토미-오구리슌






이시대 최고의 강태공 전설의 도넛짤 드라마
저 짤만보고 몽실몽실한 러브스토리를 기대하며 이 미친 노동드라마에 뛰어들었다가 정신만 피폐해진 피해자들이 다수 있음
그 피해자 1이 나임
뭐시 중헌지도 모르고 어머 이런 드라마가 있었네 하고 봤다가 족같은 퍼스널파일때문에 때려치고 싶었는데 존잘 존예라 놓을 수가 없었음....
진심 내가 큐피드였으면 화살이 아니라 바주카포를 쏴서라도 둘이 사랑에 눈이 멀게 만들고싶은 케미였다
제작진 양심이 있으면 2기 내야됨
아니 내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