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다 미라이가 주연을 맡는 2026년 1월기의 TBS 드라마 「미래의 아들」 에, 니시노 나나세가 출연. 시다 연기하는 주인공 미라이를 지지하는 친구 이마이 사오리 역으로 TBS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TBS 드라마 첫 출연의 니시노가 연기하는 사오리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상경해 바로 시작한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미라이와 만나, 10년래 함께 해 온 존재. 20대 후반에 처음으로 정사원으로 채용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사람으로 도쿄에서 꿈을 좇는 것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배우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미라이를 진심으로 응원해 왔다.
https://natalie.mu/eiga/news/649207
https://x.com/mirai_musukotbs/status/199268458209805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