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제처럼 지내지만 늘 열등감?에 시달리고 아버지마저 키쿠오를 선택했고 자기도 재능으론 이길수 없단걸 느껴서 가부키계를 떠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는 놓지 않았다는 것과 결국 각성하고 돌아왔다는 점이 실제였음 덕후들 눈물났을듯
돌아온 프린스 라던게 ㄹㅇㅋㅋㅋㅋ
근데 영화는 뭔가 내생각이랑 다르게 피 튀기는 라이벌 이런느낌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슌스케가 너무 착했음 ㅠ
글고 오료 연기 진짜 미쳤더라
난 옥상씬도 ㄱㅊ았는데 오하츠 할때 진짜 가부키1도 모르는데 몰입 확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