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도 좋긴 했어(조금 그런 건 1편에서 당황스러웠던 그 배우의 비중이 늘어날 것만 같은 그 전개라..ㅋㅋ)
걍 단순하게 사족(사무라이)를 시대에서 지워버리려는 정부의 음모인가 싶었더만 또 그것도 아닌 듯한 전개?가 흥미로웠고
배틀이 주가 되는 데스게임답게 무리 전투씬도 좋지만 1대1 대결에의 액션은 진짜 누가 짜는지 얼굴 한번 보고 싶을 지경ㅇㅇ
특히 발도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는 주인공이 마지막에서 각성하는 부분은 진짜로....
오카다 준이치의 오카다 준이치에 의한 오카다 준이치를 위한 드라마..라고 밖에 설명이 안 됨
그 몰살씬 진짜 구성 개좋고 거기서의 오카다의 움직임도 그냥 개쩔음ㅇㅇ
계속 바빠서 지금 하루에 하나씩 까보고 있는데 2편 끝나고 정지 버튼 누르고 뒤에 보고 싶어서 울면서 적는 중..(하지만 아침 7시에 나가야 한다ㅠㅠ)
액션이나 데스게임, 배틀류 좋아하면 나한번 믿고 제발 찍먹이라도 해주라ㅠㅠ
ps. 캐릭터한테 정 주지 마!! 아니시발... 첫화에 이어 두번째도 당황시키네 이 양반들ㅋㅋㅋ 심지어 이번엔 서사까지 주고 당황시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