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국보' 이상일 감독이 서울에 방문한다.
이상일 감독은 11월 12일 오후 김포공항으로 서울 입국, 바로 이어서 유튜브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한국인 감독 최초로 일본에서 천만 관객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자정에는 SBS나이트라인에 출연해 첫 뉴스 스튜디오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3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한국 방송 매체들과의 인터뷰 및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저녁에는 이동진 평론가와 영화에 대한 심층 있는 토론 영상을 촬영한다. 이 영상은 11월말 미디어캐슬 및 It’s NEW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저녁 9시 경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내한 기간 중 처음으로 서울 관객들을 직접 만나 프리미어 그리팅을 진행한다.
14일에는 봉준호 감독과의 대담 영상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며, 오후에는 한국 주요 매체들과 라운드 인터뷰가 계획되어 있다. 마지막 내한 일정으로 저녁 시간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프리미어 그리팅과 메가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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