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타니 무캇떼가 원래 아라시 노래가 아니고 황금기 주니어들이 엠스테에서 먼저 불렀었음 그때 데뷔 예상멤이
타키 스바루 츠바사 유키 오사카 였었음 이 멤들 거의 확정분위기 였는데 프라이데이 터지고
그때 주니어 대장인 타키한테 패널티가고 (아니 근데 사고는 딴애가 치고 왜 엄한사람 잡는데)
유키는 원래 브식 막내멤썰도 있었는데 데뷔 완전 빠그러지니까 결국은 졸업했고 ㅜㅜ 전설의 주니어로 회자되어버림 ㅜㅜㅜㅜ
그 상황에서 아라시가 차선이었던건 맞는데 이 이후에 데뷔조 팀들이 애매해져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