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때 못가서 너무 궁금해서
일본간김에 보고왔는데 진짜진짜 좋았음😭
여성감독님이여서 그런지 여캐들 서사에 이용하는 용도로 쓰거나 그런게 없는점도 좋았고
주인공 셋 각자의 이야기를 차례대로 보여주는 전개방식도 너무 좋고
일단 셋다 연기가 미쳤음....특히 타쿠미 ㅠㅠ
마냥 밝은이야기가 아닌데도 보고나서 마음이 너무 좋아서
한국개봉하면 몇번 더 보러갈거같다 하아아
일본간김에 보고왔는데 진짜진짜 좋았음😭
여성감독님이여서 그런지 여캐들 서사에 이용하는 용도로 쓰거나 그런게 없는점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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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셋다 연기가 미쳤음....특히 타쿠미 ㅠㅠ
마냥 밝은이야기가 아닌데도 보고나서 마음이 너무 좋아서
한국개봉하면 몇번 더 보러갈거같다 하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