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키의 과한 마케팅 & 팬덤 뭉치게 하려고 하는 인터뷰, 언플 등이 타 쟈니스에게 피해줄 정돈데 이게 할짓이 맞냐 vs 성과가 말해주는데 뭔 상관??
초반엔 이걸로 탓키의 업적이다 vs 과하다 이걸로 논란이였는데 결국 지금 보면 그룹에겐 이득이였던거 같음
물론 도중 킹프리 탈퇴나 타 그룹 스캔들도 이득으로 작용했겠지만
결국 초반에 탓키가 독하게 팬덤 형성한게 제일 컸다봄
탓키의 과한 마케팅 & 팬덤 뭉치게 하려고 하는 인터뷰, 언플 등이 타 쟈니스에게 피해줄 정돈데 이게 할짓이 맞냐 vs 성과가 말해주는데 뭔 상관??
초반엔 이걸로 탓키의 업적이다 vs 과하다 이걸로 논란이였는데 결국 지금 보면 그룹에겐 이득이였던거 같음
물론 도중 킹프리 탈퇴나 타 그룹 스캔들도 이득으로 작용했겠지만
결국 초반에 탓키가 독하게 팬덤 형성한게 제일 컸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