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만화처럼 글 읽다가 숨 막혀서 눈을 질끈 감을 수가 있는 거 였구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런 거 하나도 생각 못 하겠고 그냥 여태까지 9년의 내 삶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경험 하는 사람 다양하게 많았겠고 많이 봐왔지만 이게 이런 거구나 진짜 어렵다 .... 정말 팬이고 진짜 좋아했고 솔직히 내가 정말 잘 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으니까 머릿속이 울렁거려 말도 안된다 진짜 뭘까 물론 사생활 진짜 알 수 없는 사람이라서 당연히 모르는 부분이지만 아니 당연히 사람이 진짜 좋다고 생각하고 살았지 나는 아니면 팬 안하지 정말로 말도 안되고 화도 나고 심란하고 어떻게 진정할지 모르겠다 이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