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코히나타 후미요(62)가 16일, 도쿄도내에서 개최된 주연 영화 「서바이벌 패밀리」(야구치 시노부 감독, 2월 11일 공개)의 완성 시사회에 출석. 갑자기 전기가 사라진 세계에서 서바이벌 라이프를 강요당하는 일가의 아버지를 연기하여 「거의 CG가 없습니다. 우리들이 몸을 던졌습니다」 라고 어필했다.
촬영으로는 극한의 강에서 헤엄치거나 돼지에 떠밀리거나 하며 수많은 전력투구 연기에 도전. 강의 씬에서는 「어쨌든 차가워서… 의상 아래에 잠수복을 입었습니다만, 참을 수 없어서 오줌을 누었습니다. 그것이 잠수복에 퍼져서, 왠지 따뜻해졌습니다」 라고 웃겼다. 아내 역의 후카츠 에리(44) 등도 등단했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70117/geo17011705020016-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