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yeo_su/status/1970149594341560655?s=46&t=A_YHCcdO5m4P_MzJjrTlcg
토노 타카키를 연기하면서 신경 썼던 부분? 얘기 하는데
초중학생,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해준 두 아역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두 사람이 캐릭터 축을 잘 다잡아줘서 본인은 그걸 이어받은 거고
두 사람이 연기 해줌으로서 배역에 두께가 더해졌다고
영화가 끝나면 두 사람을 포함한 다른 연기자분들의 이름을 검색하게 될거라고 했던게
진짜 호쿠토스럽고 좋았다ㅠ
무인 많이 긴장했던 것 같은데 너무 잘했어...